자급제폰이라 아무 망이나 될 것 같지만, 망을 정하는 건 이미 산 유심입니다.
신청 화면에서 막힌 이유
온라인으로 갤럭시 자급제폰을 사고 GS25에서 민트색 KT 바로유심까지 준비한 분이 신청 화면의 K망·L망 선택에서 멈추셨습니다. “자급제폰이니 아무 쪽이나 괜찮겠죠?”
자급제폰과 유심은 따로 봐야 해요
자급제폰은 통신사를 고를 수 있는 단말기지만, KT망용 유심을 다른 망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. 단말기와 유심을 나눠 확인하세요.
바로유심 = K망
KT 바로유심을 그대로 쓰려면 앤텔레콤 K망으로 신청하면 됩니다. L망을 쓰려면 L망용 유심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.
확인 순서
휴대폰(전원·와이파이 정상) 확인 → 유심 포장지로 종류 확인 → 유심에 맞는 망 선택. 아직 유심을 안 샀다면 망을 먼저 정하고 유심을 준비하면 됩니다.
앤텔레콤 선불폰 비대면 개통
준비물 확인부터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하세요. 👉 https://n-tele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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